영광군, 관광도시 메카로 부상…전국민에게 가고싶은 관광지로 주목

관리자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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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이 관광상품으로 9경(景)·9미(味)·9품(品)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지역특산품 등을 개발해 관광도시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민들에게 가장 가고싶은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 9경(景): 백수해안도로·4대종교문화유적지·불갑사·칠산타워·가마미해수욕장·불갑저수지수변공원 ·숲쟁이공원·송이도·천일염전

▲ 9미(味): 굴비한정식·민물장어·간장게장·청보리 한우·보리떡(빵)·백합·보리새우·맛조개·덕자찜

▲ 9품(品): 영광굴비·모싯잎송편·천일염·대마할머니막걸리·간척지쌀·영광딸기·태양초고추·찰보리쌀·설도젓갈

9경은 관광지로서의 중요도 비중에 따라 순서가 변경되었으며, 9미는 기존 보리올 포크 브랜드가 시중 출하가 중단됨에 따라 맛조개로 교체되었으며 황토갯벌장어를 민물장어로 변경하였고, 영광군을 대표하는 음식 순서도 변경됐다. 또한, 9품은 기존 찰쌀보리쌀에서 정식 명칭인 찰보리쌀로 변경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광군의 신규 9경·9미·9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볼거리·먹거리가 풍부한 영광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객 유치를 도모할 계획이다.

쌀쌀해진 날씨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가운데, 가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붉은 노을과 단풍이 아름다운 전남 영광군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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